시대에 필요한 책은 무엇일까 생각했다.

2018년, 현대에서 책의 크기는 어떤 의미를 갖는지 생각했다.

2019년, 책의 '콘텐츠는 무엇으로부터 시작되는가?' 노트를 통해 생각했다.

2020년, 새로운 형태와 구성을 통해 책의 지속 가능성을 생각해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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